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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중) 양자컴퓨터, 거품과 진짜 사이
아직 정리되지 않은 메모. 다음 주 발행 예정.
온디바이스 AI, 진짜 시대가 왔다
갤럭시·아이폰에 들어온 로컬 LLM이 바꾸는 것들. 클라우드 비용과 프라이버시 사이 균형점.
“말로 코딩한다”는 흐름의 실체. 5명의 개발자에게 직접 물어봤습니다.
런웨이 18개월을 만든 3가지 결정. 그리고 우리가 놓친 신호들.
서버 사이드에서 둘 중 무엇을 고를까. 채용 시장과 생산성 관점에서.
컴포넌트 200개를 넘기면 생기는 일. 토스·당근의 사례로 본 거버넌스.
Cloudflare Workers·Vercel Edge가 바꾼 배포 지형도.
도구를 줄이고 맥락을 늘린 5개 팀의 실험 기록.
큐·검색·벡터·캐시까지. 인프라를 줄이는 “저스트 유즈 포스트그레스” 흐름.
완전 원격을 고수한 회사들의 현재. 생산성과 외로움 사이.
캐싱·라우팅·작은 모델. 우리 서비스에 실제로 적용한 결과 리포트.
브라우저를 넘어선 WASM. 서버리스·플러그인 런타임으로의 확장.
별 5만 개 프로젝트를 혼자 떠받치는 사람들. 지속가능성의 위기.
런타임 타입 체크와 네이티브 컴파일 흐름. TS의 다음 5년.